2011메디컬 코리아 대상

수상병원소개

구분
우수병원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
병원명
서정한의원
보건복지부장관상, 서정한의원

서정한의원은 20여년에 걸쳐 인정받은 키크기 치료 방법을 통일 아동키크기 재단을 통해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키크기 치료법을 이용해서 지속적인 북한 아동 키크기 지원 사업을 진행하여 통일 후 남북한 아동이 어깨를 나란히 하는데 공헌하고 있으며, 한의학의 본고장인 중국 25개 도시에 박박사 성장클리닉을 개설하여 한방의 세계화에 앞장선 공로로 이번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서정한의원(www.seojung.com)은 1994년 개설 이후로 수년 동안 성조숙증과 키 성장 분야를 특화하여 키 성장과 성조숙증만을 진료해오고 있으며 꾸준한 치료기술 개발 및 연구를 통해 우리 사회에 성장클리닉과 성조숙증에 대한 문제를 알리고 치료방법을 전파하는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며 성장 발전해왔습니다.

서정한의원의 박기원 원장은 박기원이란 이름 석 자보다 키박사로 더 유명하다. 성조숙증과 성장클리닉 분야에서 단연 1인자다. 또한 성장클리닉과 성조숙증 전문병원인 서정한의원은 키성장과 성조숙증에 대한 엄마들의 고민을 365일 24시간 전화 상담을 통해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결해주고 있다.

서정한의원에서 일하는 모든 의료진들 또한 ‘한국 최고의 성조숙증 전문 병원’ 일원이라는 자부심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서정한의원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늘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까지 크게 알려져 서정한의원에서 성장치료를 받으러 재미교포나 제일교포, 뿐만 아니라 브라질, 독일, 영국, 두바이, 베트남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오고 있다.

9만명 이상의 진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이징, 상하이, 심양, 연길, 장춘, 하얼빈, 서안, 난주, 천진, 제남, 청도, 제명, 라이우, 영파 등의 25개 도시에 박박사청소년 성장지도 센터를 개설하였으며, 산동중의학대학 부속병원에 ‘한중박박사청소년 성장연구소’를 개설하여 중국 학생들의 2차 성징 발생 시기, 성장률과 중국 대륙 간 성장치료 차이점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수년간의 다수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특별히 제조한 성장탕과 성장단을 성장판의 개폐정도, 뼈나이에 따라 처방함으로써 괄목할만한 임상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성장탕과 성장단의 효능은 동물실험과 임상실험이 SCI급 국제학술지에 발표됨으로써 학술적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동물실험결과 성장기의 어린 돼지 216두를 이용하여 실험한 결과 성장단을 복용한 실험군은 성장단을 복용하지 않은 군에 비해 골밀도가 비복용군에 비해서 42.8%가 증가되었고, 척추길이는 6.8%의 증가를 보였는데 자돈에서의 6.8%를 사람에 환산하며 연간 12-14cm 정도의 성장률을 나타내며, 복용군에 있어서 성장호르몬은 45% 증가를 내었으면 이는 2000년도에 AJAS논문에 Effects of Herb-Mix Supplementation on the growth Performance and Serum Growth Hormone in Weaned Pigs.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었습니다.

또한 임상실험결과는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Phytotherapy Research에 “Effect of Nutritional Supplement with Herbal Extract on Bone Mineral Density and Height in Prepubescent Children”이란 제목으로 발표된 바 있을 정도로 효과가 입증된 상태입니다.

임상 실험의 결과는 157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성장단을 복용하지 않은 군의 남학생은 5.78cm, 여학생은 5.87cm 자랐으나 성장단을 복용한 군의 남학생은 1년에 8.4cm, 여학생은 8.2cm 자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성장단복용군이 비복용군에 비해서 41.4% 정도의 성장이 촉진됨을 보여주는 것으로 성장단이 성장에 큰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오랜동안 성장장애 어린이 등을 상대로 치료해온 임상결과를 이번 기회를 통해 수치로 입증하는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이다. 그러나 성장단과 성장탕이 자연적으로 IGF-1이라는 성장호르몬의 수치를 높여 직접적으로 키를 크게 하지만, 치료시기를 놓친다면 많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여학생은 초등학교 2학년 이전, 남학생은 초등학교 3학년 이전에는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초경이나 몽정 등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시점이 또래보다 빠르면 조숙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따라서 실제 나이와 뼈나이를 비교해서 정상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일이 우선이다.

성조숙증이라 판정이 될 경우 부작용이 없는 약물요법과 운동, 식이요법 등으로 현재 상태에서 최대한 성장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대표적인 약물요법으로 의이인•인진•산약 등 20여종의 한약재를 배합하여 만든 성장탕을 이용하여 성호르몬 분비를 조절한다. 임상 결과 1년 이상 초경이 늦춰져 성장기간을 늘려줄 수 있다. 이를 통해 최종 키는 6~8cm 늘어나게 된다.

실제로 조기성숙으로 진단을 받은 여자 아이들에게 초경지연에 도움이 되는 한약 처방과 성장장애 치료를 병행한 결과 대체적으로 여성호르몬의 분비는 지연되면서도 성장호르몬은 증가하였다. 이러한 치료 결과 살은 빠지면서 키는 커지는 효과를 나타내었다.

일반적으로 초경이 시작되고 2년이 지나면 거의 성장이 종료가 되기 때문에 초경을 늦춰주면서 성장을 촉진시켜주면 키가 커지는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키 작은 아이 야구투수의 꿈 이루어준 박기원 박사
뛰어난 야구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중학교 1학년 남학생이 찾아왔다. 와서 하는 말이 `아이가 키가 클 수 있으면 야구를 계속 시키고 그렇지 않으면 야구를 포기하도록 하겠다`고 하는 것이었어요. 내 말에 따라 아이의 꿈이 좌지우지되는 상황이었던 것이죠."

아이의 미래가 걸린 상황이었지만 진단 결과는 좋지 않았다. 아이의 아버지는 160㎝이었고 어머니는 159㎝이어서 부모의 키가 평균 키와 차이가 컸고 아이 역시 사춘기가 이미 시작된 상태였다. 아이는 사춘기가 또래보다 14개월 일찍 진행돼 있었다.

"사실대로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눈을 질끈 감고 `야구를 포기시키는 게 좋겠다`고 했습니다. 175㎝ 정도로 키가 컸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는데 진단 결과 최종 키가 그렇지 못하니 마음이 아프지만 어쩔 수 없었죠."
그런데 아이가 진료실을 나가지 않고 떼를 쓰는 것이었다. "175㎝만 되게 해주면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겠다고 한참을 조르는 거예요.

이렇게 시작된 치료는 성조숙증치료를 통해서 성장판이 닫히는 속도를 늦춰 주면서 키 크는 운동을 처방해 3년을 치료한 결과 아이의 키는 182㎝까지 자랐다. 꿈을 가진 아이가 이뤄낸 노력의 결과였다. 당연히 아이는 야구선수의 꿈을 이뤘다. 치료 1년 뒤부터 두각을 나타내 중학교 2학년 아이는 3학년 선수들을 제치고 주전 선수가 됐다. 고등학교 1학년이 된 지금도 아이는 야구투수로 활동 하게 되었다.



미국 태권도 사범의 꿈 이루다
또래에 비해 키도 작고 체격도 왜소해 일찍부터 태권도를 시작했지만 중학생이 되어도 작은 키는 그대로였던 최군의 아버지는 본인이 작아서(아버지:166cm) 그럴지도 모른다면 성장클리닉을 찾아왔다.

중2때부터 시작해 성장치료를 꾸준히 받은 결과 183cm까지 키가 자라게 되었던 학생이다. 이 학생은 키가 크니 자신감이 생기고 운동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되어 현재 미국 애틀란타에서 태권도 사범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키가 크다 보니 미국 수련생들 앞에서도 당당하게 지도할 수 있다고 한다.



초경 시작 후 성장판 지연처방으로 18cm 키 큰 여학생
일반적으로 초경 후 성장률이 떨어져서 초경이후에는 3~8cm 정도 자라고 성장이 멈추게 되는데 초경 시작 한 후에 이틀 뒤에 바로 병원에 내원했던 여학생이 있었는데 이 여학생이 병원에 내원했을 당시엔 144cm, 38kg 이었는데 치료 6개월 후 5cm 성장하였으며, 최종 키는 162cm가 되었습니다.

이 학생의 경우처럼 치료 시기가 아주 중요합니다. 초경 시작 전에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초경이 시작되었다고 해도 바로 시작하게 되면 좋은 치료효과 볼 수 있습니다.